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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연예계/화보 MAGAZINE

엄청나게 열일중인 그라돌 오오하라 유노 大原優乃

진짜 살기위해 그라비아 찍는게 느껴질 정도로 엄청나게 찍고있는 오오하라 유노 입니다

얼마전에 예능에 출연한 모습도 짧게 봤는대 일단 느낌으로는 시노자키 아이를 연상케하는 모습이였는대

시노자키 아이의 후계자로 괜찮지 않은가 싶은 아이가 아닐까 싶습니다

굉장히 유덕진 몸매를 과시하는 아이죠 실제로 화면에도 이렇게 나옵니다

통통하다고 느껴질 정도로 화면에 꽉찬 느낌으로 나오죠

최근에는 이런 과감한 컨셉도 가끔씩 나오는 오지네요

차라리 비니키 수영복 이런것보다 이런게 더 끌립니다

오~ 이거 청순하고 이쁘게 잘나왔네요 20살이 되었으니 앞으로 약빨이 떨어지면

지금보다 훨씬 자극적인 컨셉에 도전할 가능성도 충분히 있습니다 물론 지금까지는 그러지 않아도 인기가 많지만

정말 거의 하루에 한번씩 그라비아를 찍는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최근에 엄청나게 나오는 오오하라 유노였습니다